세상 짠내나는 클럽에이스 시절. 한국 떠나기로 결심하기까지 얼마나 힘들었을까 다나카 1ST 내한공연 콘서트 매진되고 넘버원된 게 너무 행복합니다.

[VERSE 1] 너의 하루는 어땠니 지친 시계처럼 그저 멍하니 있다가 울었지 아무런 의미도 없이 달리는 버스 창가에 기대 노을만 바라보다 울었지 [Bridge] 그대의 힘빠진 지친 뒷모습에 난 내 어깰 내어주고 "괜찮아?" 물을땐 잠시 울어도 돼 다 털어버리고 [Chorus] 나의 어깨 위에 기대어 아무런말도 하지말고 쉬었다가요 나는 그대에 집이되어 언제든 같은자리에서 널기다릴게 [VERSE 2] 괜찮은척 안해도돼 힘들면 그냥 어깨에 기대 혼자서 많이 버텨왔잖아 계속 니 옆에 있을게 잠시만이라도 나와 함께 여길 도망가자 [Chorus] 나의 어깨 위에 기대어 아무런말도 하지말고 쉬었다가요 나는 그대에 집이되어 언제든 같은자리에서 널기다릴게 [Outro] 너의 하루는 어땠니 오늘도 이렇게 버텨가네 수고많았어 [번외] 53세 김홍남이 다나카...